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News


 Rune Intro
룬 소개   룬 소개 게시판
룬문자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게시판입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1-01-19 (금) 00:15
ㆍ추천: 0  ㆍ조회: 37914      
IP:
룬(runes)이란

1) 첫번째 설명

룬문자는 그리스도 교화가 되기 이전 계르만 민족간에 널리 사용되고 있었던 표음문자이며 그 알파벳의 앞의 6문자를 따서 푸사르크( fuÞark : Þ는 룬문자에서 th에 해당한다 ) 라고도 한다. 룬문자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으나 BC2세기경 알프스 지방에 살던 게르만의 한 부족이 북에트루리아 기원의 북이탈리아 문자로부터 차용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처음에는 24자로 되어 있었으나 배열 순서는 그리스·라틴문자와는 현저하게 다르다. 주로 3세기 이후의 각문(刻文)에 남아 있는데 룬문자를 새긴 무기·은화·돌십자가 등이 북유럽을 중심으로 그린란드에서 그리스와 유고슬라비아에 이르는 광범한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 중에서 잘 알려져 있는 것은 스코틀랜드 남부, 루스웰의 교회에 남아 있는 8세기 초의 돌십자가와 대영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는 고래수염으로 만든 작은 상자, 이른바 <프랑크족의 상자>이다.
룬문자는 그 문자의 수에 따라 24자의 게르만형, 28 또는 33자의 앵글로 프리지아형, 16자의 스칸디나비아형의 3종류로 나눈다. 이것들은 그리스도교회와 함께 라틴문자로 바뀌어 갔으나 스칸디나비아의 일부에서는 17세기경까지 민간력(民間曆) 등에 사용되었다. (출처: 한메 대백과 사전)

2) 두번째 설명

초기 게르만민족이 1세기경부터 쓰던 특수한 문자. 룬문자의 기원에 관해서는 1세기경 게르만민족의 한 종족인 마르코마니족(族)이 다뉴브·라인강(江)의 상류지역에서, 그리스문자의 흐름을 받은 북부 에트루리아, 알프스지방의 문자에 접하여, 그것을 변형시킨 것이 룬문자라는 설이 유력하다.

이 문자의 사용이 가장 성했던 때는 400∼700년경이며, 14∼15세기에도 북유럽에서는 룬문자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 ‘Rune’은 ‘비밀’이란 뜻이며, 일찍이 게르만민족이 점술(占術)에 사용한 부호(符號)를 가리켰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 중에 수(數)를 표시하는 문자는 새로운 문자에도 들어 있다.

가장 오래 된 문자는 8문자를 한 조(組)로 하여 24문자로 되어 있었고, 영국에서는 33자, 북유럽에서는 16자로 되어 있었다. 문자 전체는 최초의 6문자, ‘ f, u, p(=th), a, r, k’를 따서 ‘futhark’라고 부른다. (출처: 두산세계대백과)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 룬의 마법적 사용 운영자 01-25 12:17 45414
7 생활속에서의 사용과 1693년의 룬 운영자 01-24 19:38 27110
6 룬의 종류 운영자 01-24 19:26 40161
5 룬의 역사 운영자 01-24 18:30 23287
4 3) Tyr의 여덟 룬에 대한 설명 운영자 01-23 16:06 23051
3 2) Hagal 의 여덟 룬에 대한 설명 운영자 01-23 16:05 41184
2 1) Freyr의 여덟 룬에 대한 설명 운영자 01-23 16:02 38563
1 룬(runes)이란 운영자 01-19 00:15 37914
1